RSS 게시판 2.0 D:/homepage/JWIZARD_7.0.0/sites/kor/ ko 함께 만들어요 아름다운 우리말 달력 공모전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bbs/kor/1834/91967/artclView.do 2020-10-19 22:41:56.657 도레미 함께 만들어요 아름다운 우리말 달력 공모전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달력 만들기 공모전을 참여할려고 하는데요 신청서는 찾았는데 어디서 접수를 하는건지 모르겠어서 질문 드립니다만약에 누리집에서 접수를 하는거라면 누리집ooo에서 접수해주세요 처럼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모음축약과 반모음 교체 /bbs/kor/1834/91248/artclView.do 2020-09-29 10:13:28.87 신은정 외쳐, 뒀다 같은 경우 '외치어' 에서 치+어 가 축약되어 '쳐'라고 봐야하나요 아니면 '쳐'가 ㅊ+반모음 ㅣ + ㅓ 이므로 반모음 교체로 봐야 하냐요?마찬기지로 '뒀다' 에서도 두었다가 축약된것으로 봐야하나요 아니면 모음 ㅜ 가 반모음 ㅜ 로 교체된 것으로 봐야하나요?학습 중 궁금한 사항이 생겨 문의 드렸습니다. 거이에요. /bbs/kor/1834/91246/artclView.do 2020-09-29 10:12:54.647 남궁민수 거이에요. 란 표현이 어감이 어색해도 문법상 틀린 표현은 아닌가요? 오만가지에서 오만의 뜻 /bbs/kor/1834/91245/artclView.do 2020-09-29 10:12:12.08 한국인 사전을 보니 '오만가지'의 오만이 오만(五萬)으로 되어있더라고요.오만이 한자어인 근거가 무엇인지 '우리말365'에 물어봤는데 마땅한 근거를 알 수 없다고 하더라고요.그럼 근거도 없는 내용을 사전에 올린 건가요? 그렇다면 근거도 없이 올린 이유는 뭔가요?(만약 근거가 있다면 그 근거를 알고 싶습니다.) 발전시켜 발전 시켜 /bbs/kor/1834/91244/artclView.do 2020-09-29 10:11:30.837 한사람 어릴 때부터 발전 시켜 온 잠수 능력 어릴 때부터 발전시켜 온 잠수 능력 어떤 게 맞나요? 앙되요, 공사차량 고쳐쓰기 /bbs/kor/1834/91242/artclView.do 2020-09-29 10:10:59.793 이현 첫 번째 질문)'휴지를 버리면 앙되요'를 고치면1. 휴지를 버리면 안 V 돼요(띄어쓰기 O)2. 휴지를 버리면 안돼요(띄어쓰기 X)둘 중 어느 것이 맞나요? 두 번째 질문)공사 차량은1. 공사 V 차량(띄어쓰기O)2. 공사차량(띄어쓰기 X)어떻게 쓰는 것이 맞나요? 웃기다 의 뜻풀이 문의 /bbs/kor/1834/90764/artclView.do 2020-09-18 09:03:42.453 김산 "웃기다"를 동사로 분류하고, 그 뜻풀이로 다음과 같이 서술하고 있습니다. 「2」 어떤 일이나 모습 따위가 한심하고 기가 막히다.저 사람 참 웃긴다.행색이 초라한 그 사람이 이 회사의 사장이라니 웃기는 일이다.저렇게 못된 사람이 출세를 하다니 웃기는 세상이다.그런데 이 뜻풀이는 형용사로 보아야 할 것 같은데, 동사로 분류된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예쁘네요? 예쁘시네요? 아프시다? 편찮으시다? /bbs/kor/1834/90763/artclView.do 2020-09-18 09:02:42.303 최시아 높임표현에 대한 질문입니다. '따님 이름이 예쁘시네요.'이 문장에서 '예쁘시네요'라고 쓰는 것이 과도한 높임표현이라고 하는데, 그 정확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상대방의 친족인 딸을 '따님'이라는 말을 사용해 이미 높였기 때문에 '이름'을 '성함'으로, '예쁘네요'를 '예쁘시네요'로 써서 더 이상 높이진 않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간접높임법을 사용할 때 상대방의 무엇을 어느정도까지 높여야하는지 기준을 알 수 있습니까? 국어사전에 따르면 '아프다'의 높임말은 '아프시다'입니다. 또한 '편찮다'의 높임말은 '편찮으시다'이고요. 그런데 왜 비통사적 합성어 /bbs/kor/1834/90762/artclView.do 2020-09-18 09:02:06.813 유도현 단어를 둘로 쪼갰을 때 둘 다 어근인 단어를 합성어라고 합니다. 합성어중 단어 형성 방식이 국어의 문장 성분 구성 방식과 일치하지 않는 것을 비통사적 합성어라 하는데 비통사적 합성어 중 부사가 체언을 수식하는 경우의 사례가 궁금합니다. '척척박사' 말고 어떤 것이 있나요? 며칠전, 며칠 전 띄어쓰기 /bbs/kor/1834/90761/artclView.do 2020-09-18 09:01:30.357 조서영 안녕하세요, 띄어쓰기 관련하여 질문하고 싶은 점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며칠전'과 '며칠 전' 중, 띄어쓰기가 올바른 표현은 무엇인지,여기서 '며칠 전'이 맞다면 한국어 어문 규범 몇 항에 근거하는지도 궁금해요.마지막으로 여기서 '전'의 사용은 자립명사 인가요, 의존명사인가요? 항상 감사합니다. 처 와 쳐 어떻게 구분하여 쓰나요? /bbs/kor/1834/90072/artclView.do 2020-09-03 15:54:52.177 김충수 '처'와 '쳐' 어떻게 구분하여 쓰나요? 종결어미 고 거든 으니까 용법 /bbs/kor/1834/90071/artclView.do 2020-09-03 15:54:17.743 정정 안녕하세요. 연결이니 고 거든 으니까 등이 문장의 종결이라고 많이 나타나고 있는데 문법적으로 정확한 건가요? 아니면 도치가 되는 경우에 쓸 수 있나요? 그리고 으니까는 문장 종결에서 자주 쓰이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비슷한 뜻의 기 때문에는 문장 끝에서 으니까 대신에 쓰일 수가 있나요? 고맙습니다 “차”의 의미와 사용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bbs/kor/1834/90070/artclView.do 2020-09-03 15:53:13.54 Jun 안녕하세요. 한자 次를 포함한 단어 중에 헷갈리는 것이 있어서 정확한 해석을 문의드립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는 흔히 "직상위자", "차상위자"라는 표현을 사용하는데 그 각각은 "바로 위 직위의 직원(팀원의 경우 팀장)", "두 단계 위 직위의 직원(팀원의 경우 팀장 위의 부장)"의 의미로 사용됩니다.그런데 하위자의 경우에는 "차하위자"라는 표현만 쓰이고 있는데 그 의미는 명백하게 "바로 아래 직위의 직원(팀장의 경우 팀원)"입니다.상위자의 경우 차상위자는 두 단계 위 직위를 가리키면서, 하위자의 경우 차하위자는 바로 아래 여러 번 의 용법에 관해 /bbs/kor/1834/89578/artclView.do 2020-08-26 15:53:14.903 유한주 '탁구 게임을 여러 번 했다'에서 '여러 번'과 '했다' 사이에는 생략된 것이 없나요? 구리고 '여러 번은' 부사어로 취급되나요? '어떤 부분들의 사이에 있는 다른 어떤 것'에서 관형구 '어떤 부분들의 사이에 있는'은 '다른 어떤 것'을 수식하나요 아니면 '다른'과 같이 '어떤 것'을 수식하나요? 그리고 위의 어구에서와 같이 관형어가 무엇을 수식하는지 아는 데는 원칙이 존재하나요 아니면 맥락에 따라 판단해야 하는 것인가요? '이 자식이 근데.'와 같은 문장이 구어적 상황에서 정종 사용되는데 네이버 국어사전에서는 '근데'를 감탄사로는 옛, 옛날 /bbs/kor/1834/89577/artclView.do 2020-08-26 15:52:47.55 이지운 옛, 옛날 차이 궁금합니다.옛이야기, 옛날이야기 동의어지요? 그럼 옛과 옛날 차이는 있나요? 직접인용, 간접인용 -라는/-는 /bbs/kor/1834/89576/artclView.do 2020-08-26 15:52:11.863 구설희 책에 '숲을 보호하자.' - 이 말이 적혀 있고 이에 대하여 설명할 때... 1. '숲을 보호하자.'라는 말은~2. '숲을 보호하자.'는 말은~ 둘 중 어느 것이 맞나요? 직접인용으로 보고 1의 '-라는'으로 적어야 할 것 같은데,자연스럽기로는 2의 '-는'이 더 적절한 것 같아서 여쭈어 봅니다. 주어의 범위 /bbs/kor/1834/89356/artclView.do 2020-08-19 10:20:20.65 정민기 1. '등압선 간격이 조밀하고 동심원 모양이다.' 라는 문장에서 '동심원 모양이다'의 주어가 등압선이라고 보아야 하나요? 올 듯도 하다. /bbs/kor/1834/89355/artclView.do 2020-08-19 10:18:24.86 박우진 올 듯도 하다. 올(본용언) 듯도(의존명사+조사) 하다(보조용언)의 경우라고 알고 있습니다. 조사는 생략이 가능한데 그러면 조사 '도'를 생략해서 '올 듯 하다' 라고도 사용할 수 있나요? 하기 전 /bbs/kor/1834/89354/artclView.do 2020-08-19 10:17:16.633 박수진 '집에 가기 전에'에서 '-가기'가 명사절이자 관형어라고 하는데, -기가 있다는 점에서 명사절인것은 이해가 가는데, 괸형어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전"은 의존명사인가요?? 블라인드 테스트 더 나은 표현은 없을까요? /bbs/kor/1834/89043/artclView.do 2020-08-06 14:44:29.91 정다운이 안녕하세요 포용적 언어와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여러 단어 중 "블라인드 테스트"의 대체어를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블라인드"가 시각 장애를 뜻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서 "블라인드 테스트"를 다른 단어로 사용하고 싶습니다. 꼭 의견 부탁드릴게요. 헷갈리는 띄어쓰기 /bbs/kor/1834/89041/artclView.do 2020-08-06 14:35:15.877 송명호 안녕하십니까.띄어쓰기가 헷갈려 문의 드립니다. 「상감마마, 왕비마마, 어마마마, 아바마마」의 경우 '마마'를 붙여야 하는지 띄여써야 하는지요? 신분당선의 로마자 표기. /bbs/kor/1834/89040/artclView.do 2020-08-06 14:33:56.133 큰돌 현재 신분당선의 경우 운영사에서는 Shinbundang Line 을 공식 로마자 표기로 정하고 있습니다.(https://www.shinbundang.co.kr/index.jsp) 그러나 일부 표지판에서는 Sinbundang Line 이라고 표기하고 있는데 둘 중 어느 것이 맞는 표기인가요? 그리고 공공시설인 도시철도 노선의 경우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을 따라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늘이다 늘리다 /bbs/kor/1834/88893/artclView.do 2020-08-03 09:12:03.947 정수정 수선가게에 가서바지와 치마 길이를 늘이다/늘리다바지와 치마 허리를 늘이다/늘리다어느 것이 맞는지 알려 주세요 문장부호 개수 /bbs/kor/1834/88892/artclView.do 2020-08-03 09:10:33.38 문장 부호를 쓸 때앞에 아무것도 안 쓰고 점만 쓰는데... 안녕..... 안녕. 무엇이 맞나요?무엇이 맞는지 정확한 답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의 인명 표기 /bbs/kor/1834/88891/artclView.do 2020-08-03 09:07:47.14 오동건 안녕하십니까?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에 따르면 인명을 로마자로 적을 때 이름은 붙여 적는 것을 원칙(민용하: Min Yongha)으로 하되 음절 사이에 붙임표를 넣는 것을 허용(민용하: Min Yong-ha)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인명의 이름 부분은 '부산', '세종', '서귀포', '사랑', '복숭아', '책상'과 같이 하나의 단어임에도 불구하고 붙임표를 넣어서 분리해서 적을 수 있게 허용하는 상세한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아울러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상 이름은 붙여 써야 함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영문 언론 보도와 공공기관의 영문 관계의 정확한 뜻 /bbs/kor/1834/88886/artclView.do 2020-07-31 12:12:43.617 정진우 표준 국어 대사전에 '관계'라고 검색하면 "둘 이상의 사람, 사물, 현상 따위가 서로 관련을 맺거나 관련이 있음. 또는 그런 관련.'이라고 나오고, '관련'이라고 검색하면 "둘 이상의 사람, 사물, 현상 따위가 서로 관계를 맺어 매여 있음. 또는 그 관계"라고 나옵니다. '관계'의 정확한 뜻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두 대상에서의 차이점과 공통점도 관계라고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자문을 요청하다 /bbs/kor/1834/88759/artclView.do 2020-07-23 11:26:46.963 김새롬 자문: 전문가에게 의견을 물음.로 알고 있는데요. "자문을 구하다"는 잘못된 표현이며 "자문을 하다"로 사용하는 것은 타당한데"자문을 요청하다"는 옳은 표현인가요? 점점, 점차와 같은 말 뒤에 오는 보조 동사 사용에 관함 /bbs/kor/1834/88757/artclView.do 2020-07-23 11:25:20.147 다비 안녕하세요.점점과 점차 같은 말을 쓸 때, 동사나 형용사 뒤에는 꼭 보조 동사가 붙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어떠한 일은 점차 어렵다'라는 표현도 옳은지, 아니면 '어떠한 일은 점차 어려워진다/어려워지고 있다'로 표현해야만 하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하늬바람 /bbs/kor/1834/88755/artclView.do 2020-07-23 11:24:13.927 성규희 하늬바람의 표준발음이 [하니바람]인 이유를 모르겠습니다규칙에 따르면 자음을 첫소리로 가지고 있는 음절의 의는 ㅣ로 발음한다인데, 하늬바람은 ㅎ이 음절의 첫소리 이미로 늬는 ㅣ가아닌 ㅢ로 발음 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다만 이라는 표현 문의드립니다. /bbs/kor/1834/88614/artclView.do 2020-07-20 14:12:29.62 미진영 요즘 "하다만, 했다만, 이다만, 없다만, 안된다만"이라는 표현이 자주 보이는데요, 영 어색한 표현인데 어떤 점이 문제이고 어떻게 고쳐써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두 단어의 차이가 궁금해요 /bbs/kor/1834/88612/artclView.do 2020-07-20 14:08:29.903 고래나 안녕하세요! ‘과열’과 ‘가열’의 차이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증권 시장이 가열되다 라는 문장을 보았는데 문장이 뭔가 어색해서 ‘가열’을 ‘과열’로 바꿔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 검색을 해보니 (네이버 사전)과열: 지나치게 뜨거워짐, 지나치게 활기를 띰가열: 어떤 물질에 열을 가함, 어떤 사건에 활기를 더함이 있더라고요. 가열의 두 번째 뜻으로 사용하면 위 문장이 옳은 것 같다가도가열이라는 단어는 뜨거운 열을 가할 때 쓰이는 경우를 많이 보아서 그런지 어색하다고 느껴집니다. 증권 시장이 과열되다, 가열되다경기가 과열되다, 가열 축축하다와 척척하다 /bbs/kor/1834/86850/artclView.do 2020-06-19 14:30:47.983 김지현 비를 맞아서 옷이 젖었을 때, 저는 축축하다 라는 표현을 사용하는데,조카 국어 문제집에는 척척하다 라고 나와있어서요.두 표현 모두 표준어인가요? 열을 재다/온도를 재다 /bbs/kor/1834/86036/artclView.do 2020-06-09 09:12:25.517 윤세찬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열을 재다'라고 하는데, 열을 사전에서 찾아보니 '병으로 인하여 오르는 몸의 열'이라고 나옵니다. 그러나 뜨거운 것을 재는 것이 아니고 뜨거운지 차가운지를 보고 있는 것이므로 '열을 재다'라는 표현이 옳은 표현인지 아닌지 궁금합니다. 열두째/열둘째 /bbs/kor/1834/86035/artclView.do 2020-06-09 09:11:30.38 지성찬 '열두째', '열둘째'는 둘 다 '파생어'로 알고 있습니다.그런데 '열두째'에서의 '열두'와, '열둘째'에서의 '열둘'의 '품사('형태 분석'을 포함하여)'는 각각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길다 - 긴 의 활용 /bbs/kor/1834/86034/artclView.do 2020-06-09 09:10:26.047 송윤지 형용사 '길다'에서 활용형 '긴'이 되는 과정이어떻게 되나요???ㄹ탈락,ㅡ탈락인가요?? 띄어쓰기에 궁금한 부분이 있습니다. /bbs/kor/1834/86033/artclView.do 2020-06-09 09:09:32.023 김지은 틀린 맞춤법을 찾을 일이 있어 길을 가다가 틀린 부분이 없을까 하다가 우체국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체국이 '진주가좌동우체국'으로 되어있었습니다. 이런 경우는 띄어쓰기가 되어 '진주 가좌동 우체국'이 맞는 표기법인지 아니면 건물명은 띄어쓰기를 하지 않는 규칙이 따로 있는지 헷갈려서 질문드려요. 주무신대, 주무신데 /bbs/kor/1834/86032/artclView.do 2020-06-09 09:08:30.87 한승희 「2」 ((‘이다’의 어간, 받침 없는 형용사 어간, ‘ㄹ’ 받침인 형용사 어간 또는 어미 ‘-으시-’, ‘-사오-’ 따위 뒤에 붙어))(( 의문사와 함께 쓰여)) 일정한 대답을 요구하며 물어보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그 옷은 얼만데?누가 제일 예쁜데?표준국어대사전은 '-ㄴ데'를 종결어미로 다루고 있고, 의문문에 쓴다고 하는데요. 뜻풀이를 보면 "일정한 대답을 요구하며 물어보는"이란 내용이 나오는데요. 이것은 설명의문문에 사용한다는 의미인가요? 안은 문장 /bbs/kor/1834/86031/artclView.do 2020-06-09 09:07:16.04 유상준 웅덩이가 깊게 파였다에서 안긴문장은 무엇인가요? ‘지’와 ‘-ㄴ지’의 구분 /bbs/kor/1834/86030/artclView.do 2020-06-09 09:05:42.297 서예은 ‘지’는 의존 명사로 쓰여 띄어 쓰고 ‘-ㄴ지’는 연결어미로 붙여쓴다고 되어있는데 쓰임의 구분이 헷갈립니다. 정확히 어떻게 구분해야 하나요?예) 시작한지/시작한 지, 있는지/있는 지 채소와 야채의 차이점 질문입니다. /bbs/kor/1834/81832/artclView.do 2020-05-11 09:22:04.663 박권순 '야채'가 일본식 한자어라는 견해가 있어 방송 등에서는 논란을 피하기 위해 '채소'로 표현하는 듯하나 '채소'를 일본식 한자어로 볼 만한 근거를 찾기 어렵습니다. 단위 표기 /bbs/kor/1834/81830/artclView.do 2020-05-11 09:19:07.12 김연지 한글 맞춤법 띄어쓰기 제2절 중에서 '조기 한 손'이라고 돼 있는데, 고등어 한 손은 들어 봤어도 조기 한 손은 처음 들어봐서요. 조기는 한 두름(20마리)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그리고 '사과, 배, 복숭아 등속을 사 왔다'.라고 돼 있고, 그동안 복숭아 등을 사 왔다로 사용했는데 다시 한번 알려 주세요 표준어 규정 해설 관련 질문 /bbs/kor/1834/81829/artclView.do 2020-05-11 09:17:09.08 박종필 안녕하세요.2018년 발간된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해설 에서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표준어 사정 원칙의 제2장 발음 변화에 따른 표준어 규정 중 제6항에 '빌리다'와 '빌다' 중 '빌리다'를 표준어로 삼는다는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그리고 그에 대한 해설이 159쪽에 아래와 같이 나와 있습니다. ③ ‘빌다’에는 원래 물건 따위를 구걸한다는 뜻(?? 밥을 빌러 다니다)과 신이나 사람 따위에 간청한다는 뜻(?? 하늘에 소원을 빌다), 그리고 나중에 갚기로 하고 남의 물건이나 돈을 쓴다는 뜻(?? 친구에게 돈을 빌다)이 있었다 이리로, 저리로 /bbs/kor/1834/81828/artclView.do 2020-05-11 09:16:24.4 신지원 장소를 지시하는 명사 '그리'에 조사 '로'가 결합한 것이라고 하셨는데, '그리'는 장소를 지시하는 '명사'가 아니면 부사로만 쓰이는 것으로 표준국어대사전을 토대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 '그리'가 장소를 지시하는 명사라면, 위 답변에서의 장소를 지시하는 명사 '그리'는 지시 대명사인건가요 ? 혹, 명사가 아닌 조사가 맞다면 조사 뒤에는 격조사가 결합할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때 '이리'를 강조하는 표현인 '이리로'에서의 '-로'의 품사는 무엇을 보아야 맞는 것인가요 ? (띄어쓰기) 빗금친 / 빗금 친 중 어느 것이 맞나요 /bbs/kor/1834/77213/artclView.do 2020-03-26 16:49:45.25 정혜수 빗금친 / 빗금 친 중 띄어쓰기가 어느 것이 맞나요? 접속조사와 부사격 조사 /bbs/kor/1834/77212/artclView.do 2020-03-26 16:49:14.477 남재민 '선생님과 나는 끝까지 함께하기로 했다.'에서 '과'는 접속 조사라고 배웠습니다.그렇다면 '나는 선생님과 끝까지 함께하기로 했다.'에서 '과'는 부사격 조사가 될 수 있나요? 선정코져 에 대한 표준어 확인요청 /bbs/kor/1834/77211/artclView.do 2020-03-26 16:48:42.253 김찬미 수고가 많으십니다.보고서에 자주 사용하는 단어중"원할한 설치 목적으로 선정코져함."이란 문구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이중 "선정코져"에 대한 표준어가 맞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자는척하시다?주무시는척한다? /bbs/kor/1834/77210/artclView.do 2020-03-26 16:48:14.203 안성진 아버지께서 자는척하신다.아버지께서 주무시는척하신다.아버지께서 주무시는척한다.뭐가 맞나요? 그리고'주무시는 척'인가요 '주무시는척'인가요? 의존명사 분 /bbs/kor/1834/76170/artclView.do 2020-02-26 15:37:19.123 임형석 9시 30분 할 때 '분'이 의존명사이고 한글맞춤법 43항에 따라 시간을 나타내거나 숫자랑 같이 쓰이는 경우인 것은 알겠는데 그럼 '30'이 수 관형사로 의존명사 '분'을 수식하는 건가요? 아니면 '9시'에 관형격 조사 '의'가 생략된 형태로 '9시'가 관형어로 '300분'을 수식하는 건가요? 식이랑 수식 차이 /bbs/kor/1834/76169/artclView.do 2020-02-26 15:32:48.28 박기자 식이랑 수식 차이가 뭐에요?감사합니다. 두개가 완전히 똑같은 뜻인가요? 아니면 뭔가 조금이라도 미묘한 차이가 있나요? 궁금해요! 움직이는 데? /bbs/kor/1834/75331/artclView.do 2020-01-31 12:15:00.467 이호림 자유롭게 움직이기에 알맞은 사이즈 ‘움직이는 데’가 더 적절한 말인지요?